매주 화요일 진행되는
잇(it)는 사이 ‘행복한 뜨개질 모임’에서
설 명절을 맞아 카드지갑 459개를 직접 완성했습니다.
참여 주민 8명이 한 코 한 코 뜨고,
포장까지 정성껏 마무리한 선물은
급식과 도시락을 받으시는 이웃께 전달됩니다.
“직접 포장까지 하니 더 뿌듯했어요.”
이웃을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.
작은 뜨개질이
이웃과 이웃을 잇는 따뜻한 선물이 되었습니다.
매주 화요일 진행되는
잇(it)는 사이 ‘행복한 뜨개질 모임’에서
설 명절을 맞아 카드지갑 459개를 직접 완성했습니다.
참여 주민 8명이 한 코 한 코 뜨고,
포장까지 정성껏 마무리한 선물은
급식과 도시락을 받으시는 이웃께 전달됩니다.
“직접 포장까지 하니 더 뿌듯했어요.”
이웃을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.
작은 뜨개질이
이웃과 이웃을 잇는 따뜻한 선물이 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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